새롭게 진학하는 학교로의 첫 등교길, 대학 동아리 방문을 처음 두드린 순간,
직장으로의 첫 출근길, 그리고 낯선 곳으로의 출발선.
처음은 참 두렵고 긴장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. 그렇지만 새 학년으로 지나며
만날 담임 선생님과의 첫 만남, 소개팅남을 만나러 가는 그 순간,
나를 리프레시하기 위해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고 휴가를 준비하며 낯선 장소를
서치하는 7월의 오늘,
처음은 그렇게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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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 by theGardener
안녕하세요. 라디오 가드너입니다.
일상 속 작은 이야기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남기시는 은혜의 흔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누군가에게는 위로를, 누군가에게는 소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

